[수시박람회] 경기대, 수능최저 대신 학생부교과, 출결, 봉사 기준 선발 전형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교육, 수시]  대교협 주관으로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열린다. 대입을 준비하는 많은 입시생과 입시를 준비하는 고교 학부모 등의 많은 인파가 몰려 혼산하다.

이번 수시박람회의 참가대학 중 경기대학교는 이번연도 수시 모집요강 안내서를 통해 작년도와 비교하여 변경되거나 추가된 전형을 설명했다.  

먼저 작년도 학생부교과 중 교과성적우수자는 학생부교과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 반면,  이번연도부터는 학생부교과 80%, 비교과(출결 및 봉사) 20%로 나뉜다. 농어촌학생과 기회균형선발 전형에서도 교과성적우수자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학생부종합의 경우 작년도에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가 3배수 이내로 100%와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50% + 면접고사 50%인 반면, 이번연도에서는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 + 면접고사 40%로 변경되었다. 

체육특기자의 경우 작년연도 경기실적 100%인 반면, 이번연도부터는 경기실적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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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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