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대작 ‘벤허’, 완벽한 캐스트의 조합으로 호평!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지난 2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뮤지컬 ‘벤허’의 세 번째 시즌이 막을 올린 가운데 ‘유다 벤허’로 무대에 오르는 박은태, 신성록, 규현이 역대급 캐릭터 소화력으로 열연, 대중과 평단의 극찬으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뮤지컬 <벤허> 유다 벤허 역 신성록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벤허> 유다 벤허 역 규현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벤허> 유다 벤허 역 박은태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초연과 재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뮤지컬 ‘벤허’에 합류한 박은태는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이미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지닌 배우인 바, 그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원조 벤허의 귀환’에 기대감이 쏟아졌다. 앞서 지난 무대에서 디테일한 감정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완벽한 유다 벤허를 탄생시킨 그는 이번 시즌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서사에 다채로운 감정을 덧입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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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 J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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