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에 ‘온택트’ 하세요

10월 30일까지, ‘유스내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새로운 형식의 뉴스나 유튜브 플랫폼 맞춤 형식 영상뉴스 출품작도 확대 접수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포스터 (사진=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제공)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기자]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운영법인 푸른나무재단)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이하 청소년기자대상)’이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총 2개 부문으로, 글 기사는 △기획 △칼럼 △인터뷰이며, 영상 기사는 △영상취재 △앵커브리핑이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소비하는 층이 증가한 것을 반영해 기존 전통 미디어에서 벗어나 청소년들만의 새로운 형식과 시선으로 뉴스 제작을 시도하는 청소년들을 확대 발굴할 예정이다.

기사 심사는 YTN, 오마이뉴스 등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현역 기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 서울시장상 언론분야 및 단체장상 등 총 15개의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청소년기자대상 시상식은 11월 21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열리며, 전국의 언론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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