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營業 아닌 嗞營業

[수완뉴스=이민혁 기자 기자]

[수완뉴스=이민혁]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른 요식업계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점차 자리 잡으며, 사람들이 외식을 꺼리기 때문인데,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입을 것 같은 배달업계 역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배달업계의 고충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배달업의 애증 관계, 배달앱

 예전에는 배달 책자를 통해 가게를 홍보하고 전화로 주문을 받았다면, 요즘은 대부분의 소비자가 배달앱을 이용하는 추세이다. 이에 한 지방자치단체는 자체 배달앱을 내놓는 등 배달앱 경쟁이 치열하다. 그런데 이런 배달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는 배달앱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

현재 배달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배달앱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자영업자 68인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 (사진=민혁)

 해당 설문조사를 보면, 이토록 배달앱의 경쟁이 치열해지며, 서로 자영업자의 마음을 가져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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