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북권에 미래형 ‘시립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27일 개관식

4차 산업혁명 시대 요구되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체험프로그램 운영 노원구 하계동에 지하1~지상3층, 연면적 3,299㎡, 청소년 진로 탐색․선택 기회 지원 “미래 이끌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체험․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서울시립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 (사진=서울시 제공)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노원구청소년직업체험센터]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혜성여고 인접부지)에 영등포와 은평구에 이어 세 번째 ‘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가 문을 연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청소년의 다양한 직업체험과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서울시는 6.27.(목) 16시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시립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는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299㎡ 규모로, 지상층은 진로정보실, 직업체험실, 카페테리아 등이 만들어지고, 지하1층은 음악스튜디오, 요리공방, 주차장이 들어섰다.

개관까지 총 사업비 9,968백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2017년 11월 착공해 2019년 4월 준공하고, 세부운영프로그램 준비를 거쳐 상대적으로 인프라 소외지역인 서울 동북권에 미래형 혁신 공간이 탄생하게 됐다.

서울시는 ‘학교 밖 청소년’ 등 특화된 진로교육 수요에 맞춰 영등포에 ‘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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