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2018 국제청년보장포럼 포용적 사회와 청년정책 개최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고용·복지 분야 등 유관 전문가, 청년지원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종사자, 청년당사자 등 200여명 참석 


해외사례로는 일본 청년정책의 시사점, 핀란드의 ‘원스톱’ 지원체계, 프랑스 청년보장 집행기관 ‘미씨옹로칼’ 운영 성과 소개


국내사례로는 서울시 청년수당으로 대표되는 서울형 청년보장의 성과와 발전

[수완뉴스=청소년]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11월 20일(화) DDP에서 2018 국제청년보장포럼 ‘포용적 사회와 청년정책(영문제목: Even One Last Piece)’을 개최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주관한 2018 국제청년보장포럼은 중앙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정책 설계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이 시점, 실제로 정책대상에게 온전히 체감되고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도 설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션1 청년보장제도 ‘더 가까이, 더 구체적으로’에서는 청년보장제도 전달체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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