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문학관

[수완뉴스=임윤아 칼럼리스트 기자]

[수완뉴스=임윤아] 

(사진촬영=임윤아 칼럼리스트)

1920년대 백기만 시인ㆍ윤복진 아동문학가

1930년대 유치환 시인ㆍ이육사 시인ㆍ조지훈 시인ㆍ김성도 아동문학가ㆍ박목월 시인ㆍ백신애 소설가ㆍ이효상 시인ㆍ김동리 소설가ㆍ이응창 아동문학가ㆍ장덕조 소설가

1940년대 한흑구 수필가ㆍ이호우 시조시인ㆍ박훈산 시인ㆍ이윤수 시인ㆍ김춘수 시인ㆍ구상 시인ㆍ이설주 시인ㆍ신동집 시인ㆍ이영도 시조시인ㆍ김진태 아동문학가

1950년대 전상렬 시인ㆍ박양균 시인ㆍ김윤식 시인ㆍ하근찬 소설가

현재도 많은 대구 출신의 작가가 활발하게 활동 중에 있다.

대구의 대표적인 문학인, 살아생전 그들의 심장을 거쳤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초판 및 자필로 쓴 작품들의 실물을 볼 수 있다. 근대 문학이 오늘날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지금의 문학인이 있기 전, 그들의 역사가 얼마나 거대하며 아팠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사진촬영=임윤아 칼럼리스트)

대구문학관은 3층, 4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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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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