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CGV에서 <공포영화>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

[수완뉴스=임주영 기자 기자]

[수완뉴스=부천] 임주영 기자, 지난 14일 오후 부천 CGV에서 공포영화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렸다.

장훈위 (張訓瑋) 감독은 “부천영화제에 와서 관람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 한국에서 개봉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보셨으면 좋겠고, 이 영화가 어떻게 행보가 되는지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관객에게 소감을 발표했다. (사진=임주영)

– “단편소설을 영화화했다고 하셨는데어떤 계기로 소설을 영화로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사실 소설을 읽은 시간이 새벽 1~2시였던거 같아요그래서 굉장히 소름이 돋았는데소설에 사용한 언어자체가 굉장히 무섭고 섬뜩했기 때문도 있고이 소설의 한 장면한 장면을 읽을때보다 그 장면을 제가 어떻게 영화화해야 될지 그 비주얼이 매우 선명하게 떠올랐습니다그래서 시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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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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