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민국청소년협회, 유명 청소년단체 사칭 의혹 제기에 “시정하겠다” 입장 발표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미디어] 뉴미디어팀,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이 운영하거나,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는 민간단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단체들은 대개 정부기관이나 정부 주도의 공공단체로 착각하기 일쑤다.

최근 페이스북으로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청소년협회라는 단체가 있는데,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에서 유명 청소년단체인 “한국청소년연맹”의 영문 명칭(Korea Youth Association)을 사칭하고 있고, 단체주소지, 등록번호, 대표번호 등 기본적 정보를 전혀 확인할 수 없다고 문제제기를 한 바 있다.

본사 취재진이 대한민국청소년협회의 한 관계자와 사전 통화 및 모바일메신저로 접촉한 결과, 앞으로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에 한 언론이 보도한 기사에서 언급한 연락처(전화, 메일)은 단체의 공식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사이트를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무실 주소에 대해서도 돈을 벌기 위한 사업자등록형태의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자금조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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