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어 강릉에서도 여중생 폭행 사건, 엄히 다스려야 ···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 속보]

부산에서 동학년의 여중생을 피투성이로 만들 정도로 폭행해 지탄을 받던 와중에 강릉에서도 비슷한 폭행사건이 일어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 청원사이트를 통해 ‘소년법’, ‘청소년보호법’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 올 정도로 여론이 뜨겁다.

늘어나는 여중생 폭행, 강릉에서 벌어진 여중생 폭행 사건의 전말은?

세간에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5명이 7시간 동안 한 명의 여중생을 집중적으로 폭행했다고 한다. 이들은 강릉 경포 해변에서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었다고 밝혔다. 가해자 5명은 피해 A학생이 그동안 쌓은 것이 있다며 집중 폭행했으며 금품 등 휴대폰을 빼앗아 모래에 묻었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5명 중 한 명의 자취방에 강제로 데리고 가서는 또 다시 피해 A학생을 폭행했다고 한다. 이를 영상으로 촬영해 타인에게 공유하기 까지 했으며 옷을 강제로 벗기는 등 성적인 폭행까지 일삼았다고 했다.

얼굴과 몸에 침을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