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최명석 기자]
- 1한 때 길거리의 흉물이였던 인형뽑기기계도 트랜드에 맞춰 실내로 옮기며 오락실형태로 유흥가마다 운영되고있다.
- 2그런데 이러한 형태의 운영방식에 시민들은 게임오락실처럼 오락실로 봐야한다는 의견과 슬롯머신이 모여있는 도박장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나뉘고 있는 것 이다.
- 3관할구청역시 인형뽑기가게는 ‘청소년게임제공업소장’으로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구청직원들이 매번 실사도 나가고 인형뽑기기계는 게임물등급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허가를 받아 운영중이고 가게도 시설기준을 충족하였을 때 허가를 내준다고 하였다.
하지만 법적인걸 떠나서 몇백원주고 단순히 즐기기위한 게임에 죽자고 달려드는 일부 시민들로 인해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