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 28일 개최

[수완뉴스=배은빈 기자 기자]

[수완뉴스=서울시청]배은빈 기자, 서울시는 7월 28일부터 7월31일 까지 서울역광장에서 빗물을 주제로한 ‘물순환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빗물을 주제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시위주의 행사를 벗어나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왜곡된 물 순환으로 국지적 집중호우증가와 중,장기적 가뭄 우려 등 기후 환경변화가 큰 상황에서 빗물이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고 말했다.

물순환 시민 문화제 에서는 서울광장에 설치된 미니풀장에서 비와 관련된 영화를 시처하는“빗물 영화제”가 열린다, 상영 영화로는 7월28일 8시부터 9시까지 “내마음이 풍금”, 7월29일 8시부터 9시까지 ‘8월의 크리스마스’가 상영 된다.

그리고 어린이 풀장2개와 워터 슬라이드 2개 그리고 탈의실 및 휴개시설을 겸비한“빗물 놀이터”가 준비 될 것이다. 그리고 비와 관련된 가수들의 공연으로 낮과 밤에 “레인스테이지”, “레인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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