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 9개소 신규지정

[수완뉴스=배은빈 기자 기자]

[수완뉴스]배은빈 기자, ‘세종학당’이 57개국 143개소로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뉴질랜드, 말레이시아,라트비아 리가,바레인,호주,미얀마,폴란드,베트남 를 6월8일에 새로운 새종학당을 지정 했다고 발표하였다. 아시아 5개소, 유럽2개소,가 추가로 생기며 신규학당은 오는7월 12일 제8화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막식에서 세종학당 지정서를 전달받을 것 이다. 특히 미얀마와 베트남 그리고 바레인은 세종학당이 처음으로 지정된 국가이다.

아시아 5개소, 유럽 2개소, 오세아니아 2개소이며, 이곳들은 한국 대중문화의 인기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등의 영향으로 한국어 학습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지역들이다.

이번에 새로 개설될 학당의 운영 기관 관계자들은  7월12일 부터 15일까지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 세계 한국어 교원들의 교류 행사인 ‘제8회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의 개막식에서 지정서를 전달받을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종학당의 규모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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