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곳이 좋은 직장이다

[수완뉴스=김종담 기자 기자]

[수완뉴스=서울시청] 청년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은 ‘일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취업하고 싶은 직장은 ‘복지혜택이 많은 곳’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 가 지난 4월 18일부터 31일까지 만 34세 미만 청년 구직자 1천 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좋은 일자리조건’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만 29세 미만 구직자 약 800명과 34세 미만의 구직자 약 300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였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먼저 젊은 구직자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은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 49.7%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좋은 직장 동료와 선배를 만날 수 있는 곳(16.8%)’, ‘개인의 노력으로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곳(16.2%)’ 등이 뒤를 이어갔다.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회사는 ‘직원 복지혜택이 많은 회사(59.4%) ‘를 1위로 들었다. 그 외의 답변으로는 ‘고용안정성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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