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 및 과학 동아리 entropy, 새 역사를 쓰는 부원을 찾는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지난 2015년 심동현 학생(1대 회장)과 임호준 학생(1대 부회장) 그리고 서영희 선생님의 지도하에 막을 열은 entropy라는 동아리의 이름은 열역학 제 2법칙에서 등장하는 무질서도(entropy)에서 유래했다. 보통 고립계에서 무질서도(entropy)는 증가하거나 보존되는데, ‘entropy의 역사는 보존되고 지식은 증가한다.’ 라는 발전을 의미 하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비록 동아리 창단한지 1년 밖에 안된 역사가 짧은 동아리이지만, 동아리 부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에서 나온 부산과학 축전 체험, 간의 방사능 측정기 만들기,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방문, 수도권 대학 탐방, 빛의 파동성을 알아보는 더블 슬릿 실험, C언어의 기초 등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과 식견을 넓히기 위한 각종 활동을 통해 동아리 부원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흥미를 유발시키는 등 학교 전체에 유익한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다른 역사 깊은 동아리에 견주어도 뒤쳐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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