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청년들, 정치판에 뛰어들다

[수완뉴스=최명석 기자 기자]

[수완뉴스=국회,서울] 최명석(학생), 박주민 기자, 지난 1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멘토와 함께하는 청년당당 창립총회가 열렸다. ‘청년당당’은 SNS에 기반한 청년 정치 단체로 작년 12월에 설립한 청년 정치집단으로 무당파 청년들을 정치의 영역으로 이끌고, 정당소속의(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녹색당, 노동당 등) 소속 청년, 그 외 청년단체들과 연대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이 날 행사는 총 2부로 나눠져서, 1부에서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장하성 교수와 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조성주 소장이 “20대총선 청년의 선택” 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2부에서는 출마자연대 및 창립총회가 진행됐다.

사진1▲조성주 소장의 강연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강연에서 정의당 미래정치센터 조성주 소장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정치는 무기가 될수있다”며 “그 힘은 공동체에서 어쩔 수 없이 강제해야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는 굉장히 위험한 힘이라는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최명석 기자
최명석 기자
최명석 기자 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