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공항 폭탄물 발견….범인은 누구인가?

이번에 발견된 폭탄물의 사진
이번에 발견된 폭탄물의 사진

[수완뉴스=배은빈 기자 기자]

[수완뉴스= #인천 #단독 ] 배은빈 기자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C입국장 인근에있던 남자 화장실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상자가 발견되어 사회의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폭발물로 의심되는 상자는 국내 제과점에서 포장제품으로 쓰이는 평범한 상자이며, 해당 제과점은 인천공항 안에도 입점하고 있다.

당시 남자화장실 첫번째 칸에 설치된 폭발물은 부탄가스 2개와 라이터용 가스통 1개, 500ml자리 생수병 하나가 테이프로 조잡하게 붙어있었으며, 기타현, 전선, 건전지, 튜닝기도 함께 발견되었다. 또한 해당 폭발물 내부에는 브로콜리와 양상추 그리고 바나나 껍질과 양파 껍질 등이 함께 발견되기도 했다.

한 익명을 요구하는 제보자에 의하면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남색 백팩을 메고 있었으며 검은 색 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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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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