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대협 수사 착수

△위안부 소녀상 모습, 수완뉴스 DB
△위안부 소녀상 모습, 수완뉴스 DB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 14일, CBS노컷뉴스는 ‘단독’으로 ‘경찰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상대로 수사에 착수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내용에 따르면 14일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대협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이 문제삼고 있는 부분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16조 4항 ‘신고한 목적,일시,장소,방법 등의 범위를 뚜렷이 벗어나는 행위 항목’이다’고 보도하며, 1천명을 넘어서면서 당초에 신고한 100여명이 넘어서면서 해당 조항을 위반했다는 점을 주목하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서울경찰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외교 공간 100m 이내에는 원칙적으로 집회가 금지되지만 24년 동안 정대협 수요 집회는 평화적으로 진행돼 이를 허용해 왔다”면서도 “현재 정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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