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기 학생기자님으로 부터 ‘수완뉴스에서도 인트라넷 같은 것이 있는 것으로 안다.’ 는 말씀을 듣고,
아직 개선 작업 중인 인트라넷을 보고 고민 끝에, 재작년도 모집부분으로 따로 분리해 운영했던 팀플카페를 통해 그곳에서 기사를 받고자 합니다.
또, 취재 업무도 팀플카페를 통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내로 팀플카페 주소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면책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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