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자단 ‘혜윰’, 창단 이래 큰 재정비 “새로운 청소년 미디어로 자리 잡을 것”

▲ [ Re: building –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청소년 기자단 ‘혜윰”(대표이사 서수빈)은 3월 15일부터 기자단 재정비 사업 기간에 들어간다. 사업 종료는 기존 기자단 모집 시작기간이었던 올해 11월로 예정된다.

기자단 재정비 사업명은 [Re: buliding –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프로젝트로 정해졌다. 이번 사업은 기자단 계획 단계부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부족했던 점들을 객관적으로 되살펴보며 새로운 미디어 포맷에 맞춘 청소년 언론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미디어 포맷은 단기간에 글에서 영상으로, 영상 콘텐츠의 발전을 통해 숏폼 콘텐츠의 등장으로 변화했다. 그러나 기자단은 ‘인터넷 신문’이라는 포맷에만 머물러 창단 이후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이 큰 아쉬움으로 지목됐다. 기자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포맷에 청소년 언론이 어떻게 적응할 것인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계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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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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