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일본대사관 앞]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가 1307회차 수요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계시다. 김복동 할머니는 한일간 합의를 폐기하고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집회는 90년대부터 꾸준히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김동주

[수완뉴스=일본대사관 앞]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 할머니가 1307회차 수요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계시다. 김복동 할머니는 한일간 합의를 폐기하고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집회는 90년대부터 꾸준히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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