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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오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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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청년인턴 제도를 아시나요?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여러 대외 활동을 하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에 많은 관심이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관심 있는 정책은 청년인턴 제도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시행 중인 해당 제도는 청년들이 단순히 일경험을 쌓는 것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경험도 쌓고,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모 정부 부처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청년인턴을 지원하는 요령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부디 이 글을 읽는 청년인턴 지원을 희망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

    1. 맞는 직무를 찾아서 지원하여야

         청년인턴은 말 그대로 지원자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무를 찾아서 그 직무에 대해서 일정 기간동안 일경험을 쌓는 것이다. 그러니 청년인턴 채용 공고문을 보게 되면 지원 분야(일반행정, 홍보, 전산)와 청년인턴으로 뽑히게 되면 해야될 업무가 명시되어 있다. 이를 참조해서 본인의 향후 취업하고 싶은 분야나 직장을 고려해서 청년인턴에 지원해야한다. 환경쪽에서 일하고 싶으면 환경부나 그 산하 기관에 지원해야지, 갑자기 국토교통부에 지원한다면 이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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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우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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