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공적 마스크 제도 사라진다

식약처, 마스크 공급량 안정화됨에 따라 공적마스크 필요 없어져...

[수완뉴스=김민재 기자 기자]

[수완뉴스=김민재] 공적 마스크 제도가 12일부터 사라진다. 공적마스크 제도가 사라짐에 따라 구매 수량 제한 해제와 약국, 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수량 제한 없이 구매가 가능하게 된다.

마스크 착용의 올바른 예 (사진=픽사베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마스크 생산 물량이 늘어남으로서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되어 어제(11일)부로 마스크 공적 공급 제도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는 수술용 마스크 출고량을 80%로 확대하여, 수출량 역시 당일 생산량의 최대 30%로 증가시킨다고 한다.

보건용 마스크 취약지역, 의료기관 수급 현황을 점검하며, 마스크의 불공정 거래 등을 단속하기 위하여 모니터링을 하며, 강력하게 대응한다고 하였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비축하고 있는 비상용 마스크의 경우 1억 5천만 장을 기획하여 3차 추경 일부 예산까지 포함하여 마스크를 비축한다고 발표했다.

마스크 사재기 현상으로 인하여 지난 3~4월, 마스크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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