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영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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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숏폼 중독으로 빠지기도…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의 스마트폰 사용 양상은 전반적으로 소폭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여기서 ‘과의존’이란 특정 활동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상태를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중독’보다는 낮은 단계로 분류된다....

[칼럼] 회사는 점점 ‘경력’을 원하는 시대가 되어간다

2023년 채용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에 의하면 취업시장 비정상 순위로 1위로 뽑혔다. 서울에 위치한 좋은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해도 취업이 잘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좋은 자격증, 좋은 스펙 그리고 높은 학점을 얻어도 회사 면접은커녕 이력서에서도 탈락하는...

[칼럼] 청소년 자살은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대한민국은 매년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자살은 개인의 충동이나 약한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오랜 시간 누적된 사회 구조적 압박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 심각하게 바라봐야 한다. 그 구조의...

5만 명이 찾는 식품 판매전, 사람들이 북적이는 팔도밥상페어

메가쇼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7월 3일부터 7월 6일 함안농부협동조합가 참가한 가운데, 팔도밥상페어가 성황리에 끝이 났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사전등록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였다. 사전등록신청은 팔도밥상페어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사전등록 신청 버튼을 누르면...

군산대 문화 교류 기회 제공 프로그램 개최

국립군산대학교에서 “DO:DREAM” 총학생회의 주관으로 라는 프로그램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날 군산대 제1학생회관 고춘곤홀에서 선착순 90명을 대상으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2시간 40분동안 보여줬다. 참여 방법은 현장 방문만 가능했다. 참여 대상은 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 인플루언서 이야기, 주목보다 진정성, 콘텐츠로 세상과 소통하다

“게임을 한다”는 말은 더 이상 ‘그저 논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여가 활동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삶을 확장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진지한 통로가 되기도 한다. 게임에 진심인 두 사람, 아오금과 잉키 역시 그렇게 게임을 통해...

[인터뷰] ‘공포 게임’ 장르 전문 리뷰어 ‘먼뭉’

게임 인플루언서 중에서 공포 게임을 주력으로 하는 인플루언서는 쉽게 찾아볼 수가 없다. 먼뭉의 영향력은 팬이 2400명과 SOOP 채널에서 즐겨찾기로 된 인원이 2.4천명이다. ‘공포’라는 것은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트라우마를 일으켜 현실에서 겪을 수 없는...

게임과 IT를 동시에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젤리피그(인터뷰)

이번 인터뷰를 한 목적과 배경 그리고 취지는 게임과 IT 두 개를 동시에 운영하는 블로그도 극히 소수이며, 만약 있다고 해도 게임에서 IT로 넘어가는 분야가 많을 뿐이다. 젤리피그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팬은 9천 명이 넘고,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