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 · 로컬 큐레이터 모집

우리 동네의 숨은 이야기를
당신의 시선으로!

수완뉴스와 함께 할 “로컬 큐레이터”를 찾습니다.

매일 걷는 출퇴근길, 아이 손을 잡고 나선 등하굣길, 단골 가게 사장님과의 짧은 대화 속에는 포털 뉴스엔 절대 나오지 않는 우리 동네만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거창한 특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골목 끝에 새로 생긴 빵집, 계절마다 표정을 바꾸는 동네 공원, 오래된 시장의 정겨운 풍경처럼 — 그곳에 사는 사람만이 알아챌 수 있는 ‘찐’매력 말이죠.

우리 동네의 찐매력을 당신의 시선과 문장으로 알릴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바로 합류해 보시겠어요?

3초 만에 로그인하고 챗봇으로 지원하기

이미 회원이라면 로그인 즉시 AI 챗봇 신청이 시작됩니다.

👋

이런 분을 기다려요!

지원 자격

  • 우리 동네 구석구석을 꿰고 있는 동네 마당발
  • 사진 한 장,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올릴 수 있는 분
  •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분

이런 분이라면 더 좋아요 (우대사항)

  • 사진 · 영상 편집이 가능한 금손
  • 맛집 · 카페 · 전시 등 특정 분야를 깊게 파는 덕질력
  • 동네 커뮤니티 · SNS 운영 경험
📝

어떤 활동을 하나요?

  • 🎯
    자유로운 주제

    맛집, 카페, 공원, 골목, 동네 행사, 인터뷰까지 — 우리 동네와 관련된 모든 것이 소재가 됩니다.

  • 자유로운 형식

    사진 에세이, 짧은 후기, 인터뷰, 정보성 가이드까지. 정해진 틀 없이 나에게 맞는 형식으로 기록하세요.

  • 🕔
    나만의 페이스

    빡빡한 마감에 쫓기지 않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동네의 순간을 내 속도로 담아냅니다.

큐레이터가 된다면 이런 점이 좋아요!

📚

글쓰기 레벨업 & 포트폴리오

정식 매체 수완뉴스에 내 이름(바이라인)으로 기사가 발행됩니다. 차곡차곡 쌓이는 기록이 그대로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

저널리즘 바이브 활용

단순 블로그가 아닙니다. 지역 저널리즘의 문법과 에디터의 피드백을 경험하며 글의 밀도와 신뢰도를 끌어올리세요.

💬

전용 메신저 네트워킹

큐레이터 전용 채널에서 에디터 · 동료 큐레이터와 밀도 있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단 몇 초 만에 끝나는 AI 챗봇 접수

복잡한 양식도, 첨부 파일도 없습니다. 채팅 한 번이면 지원이 끝납니다.

1

AI 챗봇 접속

로그인 후 신청 페이지에 들어오면 AI 챗봇이 바로 말을 겁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대화로 시작됩니다.

2

채팅으로 정보 입력

챗봇이 묻는 말에 답만 하면 끝. 거주 지역은 GPS 버튼 한 번이면 자동 입력됩니다. (직접 타이핑도 가능)

3

AI 즉시 심사 & 합격 통보

제출과 동시에 AI가 지원서를 검토하고, 조건을 충족하면 그 자리에서 큐레이터로 등업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을 잘 못 써도 지원할 수 있나요?
네. 화려한 문장력보다 동네를 향한 꾸준한 관심과 진심을 봅니다. 다만 ‘관심’과 ‘꾸준함’은 다릅니다.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건 끝까지 쓰는 것입니다.
합격하면 활동이 계속 보장되나요?
아니요. 합격은 출발선에 섰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큐레이터는 오직 결과물, 즉 실제로 발행된 기사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일정 기간 기사를 쓰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활동이 없으면 활동 지수가 매일 차감되며, 기준에 미달하면 큐레이터 자격과 등급이 자동으로 회수됩니다. 저희는 ‘이름만 큐레이터’를 위한 자리를 남겨두지 않습니다.
원고료(보수)가 있나요?
금전적 보수보다 ‘내 이름으로 발행되는 기사’, ‘포트폴리오’, 그리고 활동 지수 기반의 등급 · 배지로 보상합니다. 돈을 먼저 좇는다면 이 자리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이나 거주 지역에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우리 동네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단, 콘텐츠 작성과 소통을 위한 기본적인 한국어 능력은 필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울리세요

사소한 글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그 주인공이 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로컬 큐레이터 지원하기 (로그인)

본 활동은 한국어로 콘텐츠를 작성 · 소통할 수 있는 분에 한합니다.

수완뉴스는 성별 · 나이 · 지역 ·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지원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원 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는 큐레이터 선발 · 운영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