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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캠퍼스(모캠)] 모캠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수완뉴스(The Suwan News)는 지난 11년 동안 청소년과 청년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기록해 온 독립 언론입니다.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쉼 없이 달려온 11년의 세월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었지만, 한편으로는 경영과 취재라는 본연의 사명에 집중하느라 새로운 기술적 시도를 실천할 여유가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2025년, 우리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 섰습니다. AI 기술의 폭발적인 발전은 이제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시대의 필수 언어가 되었습니다. 창업자 김동주는 대표, 기자가 아닌 '리드 개발자'로서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겠다"는 강력한 일념 아래, 지난 10여 년간 지켜온 저널리즘 정신을 이제 AI 기술이라는 도구에 담아내기로 결단했습니다. 펜으로 세상을 기록하던 열정을 이제 코드로 옮겨, 청년들의 일상을 직접 혁신하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모두의 캠퍼스(모캠, MoCam)"입니다. 모캠은 단순한 시간표 앱이 아닙니다. 상업적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거대 플랫폼들의 틈바구니에서, 우리 청년들이 자신의 소중한 일상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 주권 확보'의 실천입니다. 1초 만에 시간표를 읽어내는 AI/OCR 기술부터 친구와의 공강 시간을 찾아주는 섬세한 로직까지, 모든 기능은 철저한 유저의 편의와 효율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광고 타겟으로 보지 않습니다. 수완뉴스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캠은 상업적 이익보다 청년들의 편리한 캠퍼스 라이프와 데이터의 민주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해 온 그 마음 그대로, 이제는 AI라는 가장 앞선 기술을 통해 여러분의 오늘을 더 똑똑하고 가치 있게 만들겠습니다. 기술로 쓰는 수완뉴스의 새로운 기사, 모캠과 함께 더 완벽한 캠퍼스 생활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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