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 지역 유망 콘텐츠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슈퍼:콘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 23시 59분까지 모집한다.
- 2선정된 기업에는 투자 유치와 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집중 제공된다.
- 3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산업육성팀 또는 운영사인 (유)컴퍼니에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 지역 유망 콘텐츠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슈퍼:콘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 23시 59분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에 본사를 둔 창업 7년 이내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개사를 선발한다.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른 콘텐츠 산업 분야 전반이 지원 대상이나, 게임, 영화, 공연, 광고·단순 홍보영상 제작 업종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투자 유치와 기업 성장을 위한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집중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운영사의 직접투자 검토(1억 원 규모) ▲LIPS·TIPS 등 투자연계 프로그램 추천 ▲사업 종료 후 6개월간 후속 투자 관리 등이다.
또한 콘텐츠 전문 벤처캐피털(VC) 심사역 10인 내외와의 대면 컨설팅 및 투자 검토, 타지역 VC 현장 방문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1:1 맞춤 컨설팅(3회), IR 덱(Deck) 고도화, AI 활용 및 비즈니스 모델(BM) 전환 진단을 위한 AX 전문가 매칭, 변리사·회계사·노무사 등 전문 풀(Pool) 연계 지원도 이뤄진다.
참여 기업은 7대 역량 점수와 90일 실행 권고안이 담긴 역량진단 보고서를 비롯해 투자자 관점으로 재설계된 IR 덱, 현직 VC 심사역의 IR 평가의견서, 투자사 피드백 리포트 등을 제공받게 된다.
선발 절차는 서면 및 대면 심사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구글폼 또는 전용 이메일(syj@companya.kr)을 통해 사업자등록증, 기업소개서, IR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산업육성팀 또는 운영사인 (유)컴퍼니에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