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경제 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 성심교정 11개 공간 입주기업 모집… 10월 6일 마감

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 성심교정 11개 공간 입주기업 모집… 10월 6일 마감

0
포스트 듣기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성심교정에 있는 창업보육센터 BI관과 밤비노관(BA관) 11개 공간에 입주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센터는 9월 22일 공고를 내고 10월 6일 오후 10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을 받는다.

모집 공간은 BI관 7곳과 밤비노관 4곳이다. BI관은 203·204·304·305·306호(각 30㎡, 9평), 207호(16.5㎡, 5평), 301-302호(60㎡, 18평)이고, 밤비노관은 BA102·BA103(각 24㎡, 7.3평), BA104(56㎡, 17평), BA107(48㎡, 14.5평)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 개발 단계에 있으면서 구체적인 사업화 목적이 있고 입주 후 3개월 안에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내의 기술집약형 창업기업으로 입주 확정 뒤 3개월 안에 본점을 옮길 수 있는 기업이다. 입주 기업은 주사업장(본점)이 들어와야 한다. BT·IT, 전기·전자, 생물·바이오 분야와 가톨릭대 재학생·졸업생, 교원 창업자, 대학과 창업지원단 프로그램 연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우대한다.

채무불이행이나 국세·지방세 체납으로 규제 중인 기업, 유흥주점업 등 창업 제외 업종, 폐수·소음·진동 등 공해 다발 업종, 본사가 이미 정부나 지자체 지원 공간에 입주한 기업의 부설연구소는 신청할 수 없다.

선정은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친다. 발표평가는 대표자가 10분간 발표하고 10분간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이다. 평가 항목은 사업성·시장성 30점, 기술·제품 경쟁력 25점, 창업자 역량 20점, 사업계획의 구체성 15점, 대학·센터 연계성 10점이다. 평균 70점 이상인 신청자 가운데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며, 동점이면 대학·센터 연계성 점수가 높은 신청자를 우선한다. 일정은 10월 7일 요건 검토, 12일 대면평가, 13일 결과 개별 통보, 15일 입주계약 순이며 10월 중 입주가 이뤄진다.

계약 기간은 입주일로부터 1년이며, 해마다 성과 평가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입주 기업은 평당 임대보증금 20만 원을 처음 계약할 때 내고, 매달 평당 임대료 2만 5,000원과 관리비 5,000원(부가세 별도), 전기료 등 실비를 부담한다. 30㎡(9평) 공간이라면 보증금 180만 원에 월 임대료 22만 5,000원, 관리비 4만 5,000원이다. 사무용 집기와 전화, 인터넷은 지원하지 않는다.

센터는 입주 기업의 시장성·기술성·사업성을 진단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졸업 뒤에도 협의체 활동과 산학 협업형 기술개발 매칭 등 사후 지원을 이어간다. 예비창업자가 3개월 안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거나 기존 기업이 3개월 안에 본점을 옮기지 않으면 퇴거 조치될 수 있다.

🤖 AI 생성 공정 안내

📝 본문 요약:

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성심교정에 있는 창업보육센터 BI관과 밤비노관(BA관) 11개 공간에 입주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센터는 9월 22일 공고를 내고 10월 6일 오후 10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을 받는다.

💻 작성 프롬프트 (Prompt History)

생성 공정 개요

1. 원문 확보 — PressFlow(MailMining) 시스템이 Gmail '보도자료' 라벨·기관 게시판으로 수집한 보도자료 원문과 같은 메일·게시글의 붙임 문서에서 본문과 표(통계·현황표)를 함께 추출했습니다.
2. 기사 작성 — Claude가 원문 전체를 읽고 리드·본문·인용 순의 스트레이트 기사로 다시 썼습니다. 붙임 자료의 통계와 표 수치는 문장으로 풀어 본문에 반영했고, 원문에 없는 사실은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숫자·고유명사·인용문은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3. 편집 기준 적용 — 수완뉴스 AI 편집장 플러그인의 치환 규칙·말머리·바이라인·URL 제거 기준을 적용하고 분량과 자살 보도 감지어를 검수했습니다.
4. 송고 — 위 과정은 사람 편집자의 지시로 Claude Code가 수행했으며, 기사는 임시글(draft)로 등록되어 편집자 검수 후 발행됩니다.

활용 AI

Anthropic Claude(Claude Code, Opus 5.5) — 원문·붙임 분석 및 기사 작성.

김동주 기자 (tongjoo@swn.kr)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문제 확인을 위해 접속 정보(브라우저·운영체제·기기, 화면 크기, 작성 페이지 주소)가 함께 전송됩니다. 이름·이메일 등 개인 식별 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

글자 크기

화면 스타일

더 많은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