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년 ‘공포 게임’ 장르 전문 리뷰어 ‘먼뭉’

[인터뷰] ‘공포 게임’ 장르 전문 리뷰어 ‘먼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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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뭉의 데스크(사진=먼뭉 제공)

[수완뉴스=이건영 기자]

[수완뉴스=이건영] 게임 인플루언서 중에서 공포 게임을 주력으로 하는 인플루언서는 쉽게 찾아볼 수가 없다. 먼뭉의 영향력은 팬이 2400명과 SOOP 채널에서 즐겨찾기로 된 인원이 2.4천명이다. ‘공포’라는 것은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트라우마를 일으켜 현실에서 겪을 수 없는 극한의 감정을 체험할 수 있다. 그래서 공포 게임을 하는 게이머는 공포에 대한 면역력이 있어야 된다.

다음은 인플루언서 먼뭉과의 일문일답이다.

Q. 공포 게임을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A. 시작은 영화였다. 자꾸 내가 본 것을 까먹고 다시 보다가 ‘이거 봤던 것 같은데?’ 싶어서 검색해 보면 봤던 영화였다. 그래서 봤던 것을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러다가 영화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기 시작했고, 그 습관이 쭉 이어졌다. 공포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다 보니 당연히 많이 플레이하게 되고, 그래서 공포 게임 위주의 블로그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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