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지방정가 강릉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선정”, 청소년 정책 본격 추진

강릉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선정”, 청소년 정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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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릉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소년이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양질의 청소년 정책을 추진한다.

청소년 수련시설(3개소)별 특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야간 돌봄형 문화강좌 운영 등을 통해 건강한 미래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지원을 강화한다.

청소년 수련시설 특성화 사업 확대…야간 돌봄형 문화 강좌 H.P.C 신규 운영

먼저 관내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강릉 청소년 리더스(GYL), 청소년 오케스트라 ‘솔향유스심포니’ 사업의 확대와 야간 돌봄형 문화 강좌를 신규 추진한다.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야간 돌봄형 문화강좌인 H.P.C(하이 프로패셔널 클래스)는 기존 문화강좌와 차별화하여 청소년들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돌봄형 체험강좌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방학기간 제외) 6개월간 24회기로 진행된다.

다음으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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