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 우리 때는 말이지? “청소년 대외활동을 이렇게 했어···.”

[칼럼] 우리 때는 말이지? “청소년 대외활동을 이렇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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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칼럼리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리스트] 2014년은 필자에게 매우 특별한 해이다. 이때 세월호 사건이 터지기도 했고, 필자가 처음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이하 참여위)를 통해 청소년 관련 활동을 시작한 해이다. 2014년의 소중한 경험을 통해 필자의 청소년 관련 활동은 어느새 7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많은 대외활동을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 느낀 점이 있다. 

그 중에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빈 수래가 요란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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