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구멍가게의 몰락을 통해 비추어 본 우리 사회의 민낯

구멍가게의 몰락을 통해 비추어 본 우리 사회의 민낯

0

[수완뉴스=관리자 기자]

10대 청소년들의 아버지들이 유년기와 청춘을 보낸 70~80년대에는 마을마다 자그마한 ‘구멍가게’ 점포를 보기 쉬웠다. 그러나 2019년 현재, 그 많던 구멍가게들은 자영업자들과의 경쟁에서 도태되어 거의 사라졌다. 크게는 대형문구점과 대형마트, 작게는 골목에 있는 자영업 문구점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구멍가게 점주들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통시장,골목 상인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면서 구멍가게 점주들을 보호하면 어떻게 될까?

상대적으로 강자인 전통시장,골목 상인 자영업자들은 약자인 구멍가게 점주들을 생산력,경쟁력으로 도태시켜놓고서는 지금와서 대형마트가 생산력,경쟁력으로 자신들을 도태시키려고 하니 자신들은 약자라면서 대형마트를 규제하라고 한다.

생산력의 발전은 진보가 추구하는 것이다. 구멍가게보다 전통시장,골목 자영업 점포의 생산력이 훨씬 높고 전통시장,골목상인보다 동네마트의 경쟁력이 높고 동네마트의 경쟁력보다 대형마트의 경쟁력이 높다. 사회의 발전을 추구하고, 진정 인민들을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