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신당 정당이름 “미래당” 대신 “바른미래당” 선택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신당 정당이름 “미래당” 대신 “바른미래당”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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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위) 바른정당 아래) 국민의당 (사진=로고)

[수완뉴스=국회(정당)] 김동주 기자, 바른정당(당대표:유승민)과 국민의당(당대표:안철수)의 통합신당이 “미래당”이라는 이름을 못 쓰게 되었다. 왜냐하면, 원외정당인 ‘우리미래’가 약칭 ‘미래당’을 선점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두 정당은 ‘미래당’ 대신 ‘바른미래당’으로 통합신당의 이름을 선택했다.

지난 2일, 양당이 통합추진위원회를 통해 신당의 이름을 ‘미래당’으로 선택하였을 때, 원외정당인 우리미래가 반발해, 자신들의 정당 약칭을 ‘미래당’으로 쓰겠다고 5일 신청, 선관위는 양당의 신청을 각하했다.

통합신당 이름을 둘러싼 해프닝 속에서 양당 통합추진위원회는 결국 이름을 ‘바른미래당’으로 다시 정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는 9일 양당 통추위는 로고 및 색깔을 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제 (7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던 제 4차 통합추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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