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8 승부조작

#8 승부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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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장서영 칼럼리스트 기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리우 올림픽의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야구하는 國(칼럼 #5)에서 다뤘듯이 야구는 올림픽 종목에 포함되어있지는 않지만, 다른 모든 종목에서 대한민국 대표 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오늘 칼럼은 어떤 주제가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요, 제목에서 눈치를 채셨을 지도 모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며칠간 큰 화제였던 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실망스럽고 달갑지 않은 내용이지만 한 번쯤은 다뤄야 하지 않나 싶어 이번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지난 주 한 프로야구 선수(투수)의 승부 조작에 대한 뉴스가 처음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야구팬들에게 정말 큰 실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작년에 가장 큰 이슈였던 해외 원정 도박사건 못지않은, 사실 더한 충격이었습니다. 승부 조작은 개인 만에 문제가 아닌 팀을, 구단을, 리그 자체를 배신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야구팬들은 실망과 분노를 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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