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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나톨리아 스톤 코리아 대표 글로벌 타일 및 천연석(스톤) 시장을 선도하는 ‘아나톨리아(Anatolia Tile & Stone)’가 2026년 국내 프리미엄 자재 전문 기업 바우크래프트(BAUKRAFT)와 손을 잡고 한국 시장에 공식 상륙했다.
- 2아나톨리아 스톤 코리아를 이끄는 박혜룡 대표는 오랜 시간 석재 업계에서 쌓아온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아나톨리아의 한국 진출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 3박혜룡 대표는 “스톤에 대한 진정성과 장인정신이 없다면 하이엔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라며 “아나톨리아 스톤 코리아는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공간 미학을 제안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수완뉴스=채진우 기자] 글로벌 타일 및 천연석(스톤) 시장을 선도하는 ‘아나톨리아(Anatolia Tile & Stone)’가 2026년 국내 프리미엄 자재 전문 기업 바우크래프트(BAUKRAFT)와 손을 잡고 한국 시장에 공식 상륙했다. 이번 론칭은 국내 하이엔드 인테리어 및 건축 마감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나톨리아 스톤 코리아를 이끄는 박혜룡 대표는 오랜 시간 석재 업계에서 쌓아온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아나톨리아의 한국 진출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 대표는 “천연석은 고귀한 예술품”이라며, “그 본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현대 건축 환경에 최적화된 마감재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다”고 출범 소회를 밝혔다.
그동안 국내 하이엔드 시장에서는 천연 대리석의 수급 불균형, 관리의 까다로움, 그리고 기존 인조 타일 특유의 ‘인위적 패턴 반복(밴딩 현상)’이 고질적인 아쉬움으로 꼽혀왔다. 아나톨리아는 이러한 한계를 완벽히 극복했다. 터키(튀르키예)에 뿌리를 둔 압도적인 천연석 인프라와 캐나다 본사의 엄격한 경영 시스템, 그리고 세계 최초의 ‘석재 스캐닝 특허 기술’을 결합해 천연석 고유의 불규칙한 결빛과 깊이 있는 질감을 그대로 재현해 낸 것이다.
특히 아나톨리아 코리아가 올해 메인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풀사이즈 빅슬랩 라인인 ‘에테르나(AETERNA)’는 박혜룡 대표가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역작이다. 미국 공중보건 및 안전기관인 NSF 인증을 획득해 위생성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칼질에도 흠집이 나지 않는 초고경도와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려두어도 끄떡없는 내열성을 자랑한다. 주방 상판과 아일랜드, 거실 아트월 등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핵심 마감재로 꼽힌다.
함께 출시된 ‘마제스톤(MAJESTONE)’ 역시 규격화된 타일의 틀을 깨고 디자이너의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Ready-cut’ 시스템을 적용해, 건축가와 인테리어 전문가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혜룡 대표는 “스톤에 대한 진정성과 장인정신이 없다면 하이엔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다”라며 “아나톨리아 스톤 코리아는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공간 미학을 제안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