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대기업·해외기업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기술검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 2신청 대상은 충남 지역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창업기업 가운데 과제별 수요기술에 맞는 기술이나 솔루션을 가진 기업이다.
- 3발표평가는 11월 17일(세라젬·CP그룹), 12월 17일(아이티센글로벌), 내년 1월 14일(상상인그룹·마루베니)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열린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대기업·해외기업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기술검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지난 29일부터 받고 있으며 마감은 11월 27일 오후 9시다.
이번 모집은 엠아이텍, 아이티센글로벌, 마루베니(일본), 세라젬, CP그룹·DTGO(태국)의 수요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진행된다. 세라젬과 CP그룹·DTGO 과제는 11월 13일, 나머지는 11월 27일 마감이다. 상상인그룹 과제는 추후 별도로 공고된다.
신청 대상은 충남 지역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창업기업 가운데 과제별 수요기술에 맞는 기술이나 솔루션을 가진 기업이다. 충남 외 지역 기업은 협약 전날까지 소재지를 충남으로 옮겨야 한다.
과제별 수요기술은 엠아이텍의 비혈관 스텐트 사업 성장·제조혁신, 아이티센글로벌의 AI 기반 개발비 자동 산정과 민감정보 비식별화, 영유아 가정 내 위험 예측 등, 세라젬의 시니어 근감소 예방 운동 솔루션, CP그룹·DTGO의 방콕 진출 매칭 등이다.
선정은 서류평가와 두 차례 발표평가를 거쳐 과제당 1개사를 뽑는다. 발표평가는 11월 17일(세라젬·CP그룹), 12월 17일(아이티센글로벌), 내년 1월 14일(상상인그룹·마루베니)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열린다. 선정 기업은 과제당 2천만 원 안팎의 지원금과 12주간의 검증 계획 수립, 멘토링, 후속 계약 체결 지원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