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전 국민 AI 경진대회」, AI 창작대회 본선 개최 – 누구나 AI로 쉽게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2026 AI 창작대회」 본선(10.
- 2「2026 AI 창작대회」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의 주요 트랙으로 유아·초등학생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 3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전 국민 AI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연령, 직업 등 다양한 여건의 국민들이 직접 AI를 활용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AI 창작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이 확인된 만큼, 그 역량을 계속해서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보도 시점: 24일(토) 14:00 (26일(월) 조간).
배포: 23일(금) 14:00. 아이들의 상상력이 AI를 만나는 첫 경험.
「전 국민 AI 경진대회」, AI 창작대회 본선 개최 – 누구나 AI로 쉽게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2026 AI 창작대회」 본선(10. 24.) 개최 【관련 국정과제】 21. 세계에서 인공지능을 가장 잘 쓰는 나라 구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 AI 창작대회」 본선을 24일(토) 카카오 AI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AI 창작대회」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의 주요 트랙으로 유아·초등학생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AI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주제로 AI를 활용해 동화, 동요, 웹툰 등을 창작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개최하였다.
AI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활용하며, 나아가 AI로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가 분야는 스토리 with AI(동화), 사운드 with AI(동요), 아트 with AI(웹툰)다. 국민에게 국산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 기업의 AI 도구 4종(솔라, 매쓰AI, 미리캔버스, 위툰)을 사용하여 대회를 진행했다.
예선은 6월 21일(일)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7.4.), 제주(7.11.), 서울(7.18.), 원주(7.19.), 대전(7.25.), 대구(8.8.), 안동(8.9.), 광주(8.22.), 전주(8.23.)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하였으며, 총 1,700여 명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AI 윤리 교육과 AI 도구 활용 교육을 먼저 진행한 뒤, 참가자들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운영하였다.
아울러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멘토단을 운영하여 AI 도구 사용이나 컴퓨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 참가자들을 현장에서 지원함으로써 누구나 끝까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본선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AI 창작 축제’로서 본선 진출자와 가족 등 300여 명이 본선 현장인 카카오 AI캠퍼스를 찾았으며, 경연 후에는 다양한 AI 체험부스를 즐기며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전 국민 AI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연령, 직업 등 다양한 여건의 국민들이 직접 AI를 활용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AI 창작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들의 AI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이 확인된 만큼, 그 역량을 계속해서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팀장 박승용 <총괄>, 소프트웨어 기반 조성팀. 담당자: 공업연구관 장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