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입학식에는 이재명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이자 집권여당을 이끌고 있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격려사를 진행하며, 재선 국회의원이자 현재 민주연구원을 맡고 있는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이 “미래지도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 2❍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은 특강에서 “청년이 없으면, 당의 미래도, 국가의 미래도 없다”라며, “이번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이 당의 주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당이 청년 인재발굴에 애쓰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3[별첨1]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기획안 [별첨2]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단체사진.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은 우리 사회의 각종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해법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청년인재양성’을 이루고자 하며, 이를 위해 정부여당의 주요 인사를 비롯한 각 직군의 최고의 강사진을 배치했다.
❍ 이번에 개설된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은 △일반경제 △거시경제 △역사 △정치 △AI △지방생존전략 △홍보 △데이터여론 △특강 2회 등 10강의 강의로 구성된다.
❍ 수강생들은 강연을 통해 각 정책에 대한 안목과 이해를 높이고, 학습보고서 작성 등을 통해 내용에 대한 심화학습을 하며, 정책발표회를 통해 실제 정책을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5강 이상의 출석과 멘토링·정책발표회는 필수적으로 참가해야 하며, 종합평가 점수 75점 이상을 획득해야 수료할 수 있다.
❍ 아카데미 1주차 강의는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한국경제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대체불가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위한 재정과 국가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 2주차 강의는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 소장이 ‘정의의 역사, 불의의 역사’를 주제로, 최재성 당대표 특보단장이 ‘정치에서의 정무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한다.
4주차 강의는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부위원장이 ‘AI강국: 대한민국은 합니다’를 주제로,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이 ‘대한민국 생존 전략: 5극 3특’을 주제로 발제한다. 5주차 강의는 조아림 정준호 의원실 비서관이 ‘실전 홍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제로,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가 ‘데이터로 살펴보는 한국의 정치지형’을 주제로 한다.
❍ 이외에 3주차에는 민주연구원 연구위원이 수강생의 정책발표회와 관련한 멘토링을 진행하며, 6주차에는 현안에 대한 조별 토의와 발표를 하는 집담회를 하며, 7주차에는 직접 만들고 발표하는 정책발표회를 진행한다.
❍ 입학식에는 이재명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이자 집권여당을 이끌고 있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격려사를 진행하며, 재선 국회의원이자 현재 민주연구원을 맡고 있는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이 “미래지도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수료식에는 김부겸 전 문재인정부의 국무총리가 ‘다시, 민주주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는 격려사에서 “민주연구원에서 이번 청년지도자 과정을 다시 개설한 데에는 우리 당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이자 숙제”라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나라의 미래가 있고, 당의 미래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에게 “우리 당의 주축이 되고, 이 안에서 훌륭한 선출직들도 많이 나오고, 지도자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면서 덕담을 건넸다.
❍ 강득구 민주연구원장은 특강에서 “청년이 없으면, 당의 미래도, 국가의 미래도 없다”라며, “이번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이 당의 주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당이 청년 인재발굴에 애쓰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별첨1]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기획안 [별첨2]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