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원주시는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의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3일 오후 2시 30분에 개최했다.
- 2구자열 원주시장은 중원전통시장,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남부시장 등의을 차례로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상인회 관계자와 시장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3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추석 명절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원주시는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의 관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3일 오후 2시 30분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직원과 원주소비자시민모임,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의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각 시장으로 이동해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 등의 추석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중원전통시장,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남부시장 등의을 차례로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상인회 관계자와 시장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추석 명절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상인회와 소비자단체, 공직자가 함께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한 성수품을 장만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