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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북클럽 기자] 수요시위 20년의 기록입니다. 정대협 윤미향 대표가 할머니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직접 들려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지 이야기합니다.
저자: 윤미향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년도: 2010년
북클럽의 추천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이어오신 눈물과 투쟁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야. 아프지만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진실을 담고 있으며, 평화롭고 정의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인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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