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 피리 By 김경순 - 2026년 7월 1일 0 공유하다 Email인쇄LINENaverFacebookXWhatsAppTelegram 비어서 나는 소리에 눈물이 고인다 눈을 감으면 찰나의 애절함과 쓸쓸한 울림이 몸을 감싸고 익숙한 외로움이 빈 곳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