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 해고 By 김경순 - 2025년 9월 1일 0 공유하다 Email인쇄LINENaverFacebookTwitterWhatsAppTelegram ▶ 포스트 듣기 음성을 생성하는 중... 둥지가 이미 무너졌는데어찌 평안을 탐하랴 억지 미소를 지으며머물던 흔적을 지운다 비굴하지 않았으니 궁상떨지 말고분노하지도 말자 정들기 전이라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