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 청년 정치인은 책임지는 존재인가? 아님 대표하는 존재인가?

[칼럼] 청년 정치인은 책임지는 존재인가? 아님 대표하는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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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10월은 누구에게나 아쉬운 계절이다. 왜냐하면 곧 있으면 겨울이 와서 추워지는 계절이기도 하고,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니 어느 순간이 생각난다.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필자는 모 지방의회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청년 지방 의원 A님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원회 회계 책임자로 A 의원님의 재선을 도왔다. 오늘 이 경험을 비롯해서 그동안 필자가 생각해온 청년 정치인과 청년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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