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 존경하는 청년 지방의원 후보자님께···

[칼럼] 존경하는 청년 지방의원 후보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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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정우 칼럼니스트(본인 제공)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안녕하세요, 청년 지방의원 후보자님, 저는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인 ‘수완뉴스’에서 청소년·청년 정책을 주제로 칼럼을 쓰고 있는 박정우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쓰는 이 글은 칼럼이라기보다는 편지에 가깝습니다. 그렇기에 이 글이 많은 청년 후보자님께 닿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후보자님, 정당의 공천을 받으신 것을 개인적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본선을 잘 마무리 하셔서, 이 글을 보는 청년 후보자님께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지방의원 당선인으로 신분이 바뀌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년 지방의원 후보자님들을 비롯한 독자 여러분들! 청년 지방의원 후보자에서 지방의원으로 당선되시고 나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청소년 및 청년 관련 몇 가지 현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 형식을 빌려 칼럼을 쓰게 된 것도 있습니다. 이 글이 칼럼의 형식에 어긋나더라도 양해해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이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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