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중문화·영화 삶의 소중함을 전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현장 공개

삶의 소중함을 전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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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육주현 기자] 압구정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프레스콜이 오늘 진행되었다.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2009년 토니 어워즈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주요 3개 부문(음악상, 편곡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퓰리처상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며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완벽한 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장혜원 객원기자)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그리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다이애나와 그녀의 병이 온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을 탄탄하고 치밀한 드라마로 풀어냈다. 드라마 안의 갈등은 현대사회의 가족 그리고 개인이 겪는 고통을 공감하게 하고 극복하고자 애쓰는 모습은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공감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장혜원 객원기자)

이 날 프레스콜에는 ‘다이애나’ 역할에 배우 박칼린, 최정원. ‘댄’ 역할에 배우 남경주, 이건명. ‘게이브’ 역할에 배우 양희준, 노윤, 이석준. ‘나탈리’ 역할에 배우 이서영, 이아진, 이정화. ‘헨리’ 역할에 배우 김현진, 최재웅. ‘의사’ 역할에 배우 윤석원, 박인배가 장면 시연을 했다.

△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프레스콜 공연 시연 사진 (사진=육주현 기자)

공연은 2022년 7월 31일까지 압구정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육주현 기자
장혜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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