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밤 열시가 한참 넘었는데 온 여론조사, 유권자 불편 증가

밤 열시가 한참 넘었는데 온 여론조사, 유권자 불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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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3일부터 6월 1일 지방선거을 위한 각 정당별 경선에 대한 여론조사기관의 전화벨이 밤 열시 즈음에도 전화가 계속되어 유권자들의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

13일 5시 15분부터 시작한 전화는 8시 47분, 14일 6시 33분 ~ 9시 22분까지 한 유권자에게 전화가 계속되었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밤 열시 넘어 여론조사 전화가 계속되면 제지를 하지만, 열시 이전에는 별다른 법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ㄷ’ 여론조사기관의 관계자는, “저녁시간은 유권자들의 클레임이 많아 잘 걸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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