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20일,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강원 홍천 도로 촬영으로 전면 통제

20일,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강원 홍천 도로 촬영으로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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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가 강원도내 유치 지원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집’ 촬영으로 홍천 우회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사진=강원도청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영상위원회가 강원도내 촬영 유치하여 지원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의 촬영으로 20일 홍천 백양치터널 옆 우회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은 이날 오전 7시부터 8시까지이며, 통제구간은 백앙치교차로에서 우회도로 방향으로 약 3km 구간이다. 통제구간이 터널이 개통된 뒤론 통행량이 적은 곳이지만 ‘종이의 집’ 제작진은 통제구간 인근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한편, 안전통제요원 및 사인보드카를 배치하여 혹시 모를 위험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집’이 한국판 리메이크 버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넷플릭스 공식 페이스북)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촬영 유치 지원작인 ‘종이의 집’은 동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2017년 스페인 원작의 리메이크작으로서 이번 한국판 ‘종이의 집'(가제)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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