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경찰 사칭해 불특정 남성들에게 금전 갈취해

경찰 사칭해 불특정 남성들에게 금전 갈취해

[제보] 성착취물을 매개로 여러 남성에게 고소 협박, 한 명이 아니라 공범 여럿 추정

0
△ 성착취물 소지로 한 여성이 남성을 협박해 합의금 명목으로 금전을 편취했다. (사진=제보자 A씨)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한 미성년자 여성이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가 담긴 사진을 공유하여 청년 남성을 협박해 돈을 편취하려고 하였던 시도가 확인되었다.

해당 여성은, 남성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인 척 접근해 대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가 담긴 사진을 전송하였다. 해당 여성으로부터 특정 신체 부위가 찍힌 사진을 받은 남성들은 곧 여성에게 고소 협박에 시달리다 합의금 명목으로 금전을 건네주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제보자 A씨는 “자신은 은밀한 사진을 요청하거나 강요한 적이 없다”면서, “자진해서 보내 놓고 협박하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해당 여성은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면 자신은 미성년자라 처벌의 강도가 쎌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안에 대하여 본지 취재진이 관할 경찰서에 문의한 결과, “제보자 A씨와 관련되어 고소가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