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트로트 가수 김호중 폭행 논란, 팬들 “그래도 다시 시작”

[이슈] 트로트 가수 김호중 폭행 논란, 팬들 “그래도 다시 시작”

형사고발하여 제보자 색출해 내야

0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모 종합편성채널의 트로트 방송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가수 김호중 씨 폭행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 결과 내사 종결처리되었다.

사건 당사자들은 주민신고로 출동하였으나 당사자 간 잘 화해하였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최초 보도한 언론사의 보도 내용이 엄밀히 틀리다고 말할 수 없다고도 밝혔다.

애시당초 이 사건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가 오보를 낸 것이라고 강력하게 규탄까지 한 팬들은 어리둥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수 김호중 폭행 사건 단독 보도 이후에 이를 후속 보도한 해당 언론사 측은 2021년 8월 6일 15시 4분에 기사를 최초 업로드하였으나, 김호중 공식 팬카페 부매니저 측은 2021년 8월 6일 21시 42분에 오늘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글과 함께 “해당 언론사의 기사를 실망의 극치였다”면서, “해당 언론사는 번복하고 시간 끌기 할 것이 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팬은, “제보자 색출을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