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중문화·영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종영,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여섯 청춘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종영,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여섯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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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사진=종영 방송 캡쳐)

[수완뉴스= 박신애 기자]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 이준영, 윤보미, 공민정, 주우재 등이 맹활약한 IT 로맨틱코미디극이 마지막까지 유쾌함을 유지하며, 온라인 시대 속 참신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마무리됐다.

낮은 시청률이었지만 스토리 라인과 4차산업에 걸맞는 이야기를 전해 AI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1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김정희 연출 오미경) 마지막회 10부에서는 서지성 (송하윤 분) 대리의 납치부터 정국희(이준영 분)과의 꽃길 엔딩과 서지성의 스카우트 제안까지 보여주며 자신의 능력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을 보여줬다. 

서지성 대리를 납치한 범인은 직원 조용환(김명환 분) 이었다. 그는 서지성을 묶어놓고 공포 분위기를 이어갔다. 서지성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해 벌인 일이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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